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예수님처럼 기도해요
큐티책 4월 18일
부활은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을 다른 말로, 예수님이 예전에 죽으셨다 라고 뜻한다.예수님께서 부활하지 않으셨었으면 우리는 구원을 얻을 수 없었다.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그냥 돌아가셨으면, 그저 우리의 죄들을 대신해 돌아가신 것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시 살아나신 것은, 우리에게 성령과 영적으로 평생 하나님의 세계안에서 살 수 있는 티켓이 생겨난 셈이다.예수님은 우리와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죽으셨다.주기도문에 보면 알 수 있다.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유리조각에 달린 채찍에 살갖이 찢어지는 고통도 이겨내셨다.우리가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려면..
1) 기도는 습관이예요.
최후의 만찬은 마지막 만찬이라고도 뜻한다.예수님께서는 11명의 제자(이 때, 가롯유다는 병사들을 데리러 갔었다.)들을 동산에 데려가셨다. 그리고 그들 중, 베드로, 야고보 와 요한을 데리고 동산에 올라가셨다.
나머지는 입구에 남았다. 예수님께서는 습관적으로 동산에 가셔서 기도하셨다. 가롯 유다가 예수님의 위치를 잘 알지도 못했는데. 바로 이 동산에 직행해서 왔단 근거는 예수님께서 일정한 시간에 이 동산에 오셔서 기도하셨다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므로 우리는 습관적으로 기도를 해야 한다.
2. 기도는 자기 부인이다.
자기 부인이란 죄를 회개하는 것이고, 또, 자신을 내놓는 것이다.
사람이 자기의 죽음 알고 있으면, 죽기 전날까지에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지만, 막상 그 날에 죽기 직전에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이럴거란 각오를 하고, 고통을 충분히 받았었기 때문이다.예수님도 같았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실 때부터, 자신의 죽음을 아셨다. 그래서, 잡히시기 전날까지, 땀방울이 핏방울이 될 때까지 기도하셨다. 우리는 우리의 부탁을 하나님께 들어달라고 기도를 드린다. 예수님도 그렇게 기도하셨다. 하지만, 예수님은 자신의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즉 하나님의 생각대로 하시라고 하시며 자신의 기도를 끝맺으셨다. 즉, 자신을 부인하시고 자신을 내려놓으셨다. 사람은 한순간에 그리고 사건들은 한순간에 바뀌지 않는다. 다 계획이 되어있다. 하지만, 우리가 자기 자신을 부인할 때에는 인들이 바뀐다. 왜냐하면, 우리가 자기 자신을 부인하는 순간에,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예수님은 자기 자신을 부인하시면서도 순종하셨다.
3. 기도는 순종이다.
예수님께서는 담담하게 자신과 우리의 죄를 합친 십자가를 지시고, 하나님께 순종하셨다. 우리는 기도를 끝냈을 때에, 그냥 무방비로 다닌다. 하지만, 이제부터 우리는 삶에 순종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막상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려면, 우리의 행동이 바뀌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도 도와주시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를 끝내고 나서, 삶에 순종해야 한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 고난에 순종하셨기 때문이다.
나눔질문
하나님앞에 자기 부인의 기도를 한 적이 있습니까? 했다면, 어떤기도였나요?
서윤: 시험 보기전에 기도를 하였다. 처음에는 성적이 좋을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려다가 끝마무리로는, 하나님의 뜻대로 해 달라고 기도를 하였다.
하나님의 뜻인지도 알면서 순종하지 못했던 적은?
서윤: 언니와 싸운 것
기도제목
서윤채원: 일주일 잘보내고,(숙제, 순종,등등) 시간 정해서 기도 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