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언 제 ; 2011년 3월 27일 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어디서 ; 소년부실(식당에서)
누 가 ; 민오순선생님, 심재현, 강성현.
나 눔 ; 1.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
느꼈던 적은 언제인가요?
2.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고 불평 불만
했던적은 언제인가요?
강성현 ; 컴퓨터 못하게 할 때 짜증이 낫는데
닌텐도가 있어서 게임을 했다.
심재현 ; 말을 할 때 좀 불편한게 있다.
참고 기다려줘야 되겠다.
요즘 내가 제일 많이 쓰는 말이 "짜증나"입니다.
엄마는 나를 위해 아픈 손으로 맛있는 것도 해
주시고 미술치료도 함께 가셔서 기다려 주시는데
나는 감사하지 않고 엄마에게도 큰소리를 지르고
누나에게도 소리를 질러서 아빠에게 맞은 일도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주시길 기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