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목: 어린이를 위한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지은이: 캐롤린 나이스트롬
옮김: 혜인이와 아빠
그림: 신은재
내용 요약
이 책의 내용은 혜은이가 집안에 있는데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하나님이 집 안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혜인이가 축구에서 어떤 한 아이가 공을 무조건 세게 차도 혜나는 무릅, 배, 손, 발, 심지어는 머리로도 축구공을 막는다. 그런데 아주 세게 날아왔다. 혜인이는 어떡게든 막아보려고 했지만 이미 살짝 들어갔다. 그런데 혜인이는 공을 골대 밖으로 살짝 밀쳐서 노골!! 이라고 말을 했다. 하지만 아이들은 골인이라고 막 말을 했다. 심지어 제이로 친한 친구 조은이도 혜인이 바로 코 앞에서 골인이라고 크게 말을 했다. 그래서 혜인이는 집으로 돌아올때는 정말 화가 나 있었다. 그리고 혜인이가 침대 밑에 있는 박스를 꺼낸 다음에는 쪽지에 무언가를 적은다음에 박스 안에다가 넣었다. 그 날 밤에는 정말 잠이 안 왔다. 하나님도 마찬가지고 왜냐하면 하나님은 너무 고약한 냄세 때문에 이 방에서는 잘 수 없다며 하나님은 거실로 갔다.
예나는 그게 박스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챘다. 하나님은 그 다음날 아침에는 혜인아 박스를 이리 주렴 이렇게 말을 했다. 그래서 혜인이는 그 박스를 주었다.
그 박스 안에는 생생하게 살아있는 나비의 날게 2개 친구에게서 훔쳐온 자동차1개 그리고 구겨진 쪽지 1장이 거기엔 있었다.
하나님은 그걸 가져가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혜인이는 하나님에게 박스를 주었다. 그리고 나서는 예수님이 이렇게 말을 했다. 혜인아 오늘은 너와 함께 있지 못 할 것 같구나. 그래도 난 너와 함께있을 거란다. 무서울때는 더더욱 함께 있을 거야. 라고 예수님이 말을 했다. 그래서 이렇게 되는 이야기이다.
느낀점
난 혜인이가 박스에다가 화풀이를 하고 막 친구이름을 적고 난 네가 싫어!! 라고 말하는 점에서 나랑 비슷하다는 점을 느꼈다. 난 벽에 데고 말로 하고 혜인이는 종이에다가 적고 화풀이를 하는것이 나랑 비슷한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짓을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왜냐하면 정말 싫을땐 화내고 싶지만 그렇게 적어 놓으면 예수님이 고약한 냄새가 나가지고 싫어서 내 곁에 있지를 안으면 좀 기분이 그렇기 때문이다. 그러니깐 난 정말 이제부터라도 난 화풀이를 하거나 살아있는 생물을 죽이거나 친구 물건을 훔치거나 정말 난 이제부터라도 그러면 안 되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