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최하영
부목자:이시현
출석:신지현,이시현,최하영
제목:주께서 내게 큰일을 행하사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행하신 큰일이 있다.
1.내가 께서 바로 더러운 귀신들린 자임을 아는 것
예수님여행을 가신 바다는 갈릴리바다다. 예수님께서는 거라사인 지방에 도착을 했다. 그 거라사인 지방은 이스라엘 백성이다. 더러운 귀신들린사람이 예수님과 만났다. 그 귀신들린사람은 예수를 향해 막 달려갔다. 귀신들린 사람은 예수를 향해 막 달려갔다. 귀신들린 사람은 무덤사이에 거처서는 특징이 있다.예수님은 남을 미워하는것도 살인이라고 말하셨다. 입에 욕을 달고 사는것은 귀신들린사람의 특징이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입에 감사를 달고 살아야한다. 귀신들린자의 특징은 사람과 대화가 안 되고 소리만 막 지르고 자기 이야기만 한다. 그러고는 돌로 자기의 몸을 해친다. 남들과 만나기 싫어하는것은 내 속에 예수님을 봐야하는것이다.예수님께서는 귀신들린자의 이름을 물었다. 귀신들린자의 이름은 군대였다.
2.주께서 나의 구원을 위해 엄청난 값을 치루신것
귀신들린자는 예수님께 저 돼지 속으로 들어가게 해달라고 간청을 했다. 예수님은 그 간청을 들어주셨다. 예수님안에 있으면 그 누구도 나를 해칠수없다. 귀신들린자는 돼지속으로 들어갔는데 돼지들이 막 쫓아갔다. 그러다가 돼지떼가 호수쪽으로 산비탈을 내리달아 빠져 죽었다. 예수님은 귀신들린자를 구원하기 위해서 많은 값을 치루셨다. 돼지 한 마리의 가격은 30만원이였다. 돼지2천마리의 가격은 6억이다. 예수님은 나 한사람을 구권하기 위해 생명을 내놓으셨다. 이것처럼 구원은 아주 소중하고 값진것이다.
3.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내게 사명을 주신 것
주님이 나에게 행하신 큰 일 가운데 가장 큰 일은 주님이 나를 불쌍히 여기신일이다. 그러나 주님은 내가 예수님앞에 나아가기만 하면 나를 불쌍히 여기신다. 그러고 귀신들을 다 쫓아내시고 새로운 사명을 주신다. 이 말씀을 듣고 우리는 내가 귀신들린자라고 인정하는 것을 해야한다.
*나눔질문*
1.내 속에서 내쫓아야 할 더러운 귀신들은 무엇인가요?
2.주님이 나를 어떻게 불쌍히 여기셨는지를 나누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