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복음의 시작
복음은 '기쁜 소식'이다.우리는 한 해를 시작할 때 기쁜 소식을 기다린다.
1.주의 길을 예비하라.
여기서 '예비'라는 뜻은 '준비'라는 뜻이다.
1)광야
주의 길을 준비하는 사람은 꼭 광야가 있다.하나님은 예수님의 길을 준비하기 위해서 한 사람을 보내셨다.그 이름이 바로 '세례 요한'이다.세례 요한은 '광야 학교'에 들어갔다.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반드시 광야 학교에 들어가야 한다.광야 학교에 안 들어가면 자신이 뭔지 모른다. 그러나 광야 학교에 들어가면 자신을 알 수 있다.내가 힘들 때 비로소 자신이 드러난다. 그렇기 때문에 광야 학교가 필요하다.그 당시 세례요한은 '엄친아'였다.세례 요한의 아버지는 제사장이었고, 그의 어머니는 제사장 가문의 딸이었다.잘난 사람도 광야 학교에 들어가야 한다.근데 예수님의 집안은 가난했고 예수님의 아버지도 목수였다.예수님의 어머니는 평범한 사람이었다.예수님은 본격적으로 주(하나님)의 길을 준비하기 전에 광야에서 훈련하셨다.
2)회개의 세례
예수님의 길을 준비하는 게 뭐냐면 '회개의 세례'를 받는 것이다.물론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해야한다.그러나 중요한 것은 회개의 세례이다.회개의 세례를 받으면 마음에 평화와 여유가 생긴다.
3)건강한 옷과 음식
건강한 옷을 입고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ㅇ다.자신의 부모가 주는 음식을 잘 먹어야 하나님의 길을 예비한다.
4)나보다 더 강하신 분
세례요한이 건강한 옷을 입고, 건강한 음식을 먹고,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자 사람들이 몰려왔다.권력이 따르면 사람은 변하기 마련이다.세례 요한도 그런 위기의 처했지만 세례 요한은 한평생 예수님을 믿었다.왜냐하면 뒤에 나보다 더 강하신 분이 있다는 걸 잊지 않았기 때문이다.
2.주의 길을 걸어가라.
예수님이 처음에 나왔을 때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지 않고,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다.원래 진짜 세례는 무릎을 꿇어야 한다.예수님이 세례 요한에게 무릎을 꿇은 것은 질서의 순종해다는 뜻이다.
2)나를 향한 하나님의사랑을 보고 듣기.
나눔질문
1.나는 어떤 죄를 고백하고 회개의 세례를 받아야 할까요?
2.윗 질서에는 순종하고 아래질서엔 사랑하는 적용을 하세요.
기도제목
현석:학원 잘 다니도록
인수:학원 잘 다니도록
재영:6학년 준비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