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죄를 고백하고 세례를 받나???
피건택-밤에 늦게 11시쯤 집에 들어갔다. (엄마에게 미안하다 말했고)
안종현-동생과 싸웠다.
지승민-입에 욕이 붙어서 나도 모르게 욕이나온다.
김경현-6살 동생을 발로 찼다.
기도제목
건택-키가 크면 좋겠다.
종현-동생을 발로 차지 않는다.
승민-입에서 욕이 떠나면 좋겠다.
경현-동생 사랑으로 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