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복음의 시작
1.주의 길을 예비하라
우리는 복음의 시작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예비해야 한다.
(1)광야
주의 길을 예비하려면 광야가 필요하다. 주의 길을 예비앴던 사람이 있는데, 바로 세례 요한이다. 광야에는 사람이 안 살고 들짐승들이 산다. 그 광야에 하나님이 세례 요한을 보내셨다. 하나님은 의부적으로 우리를 광야에 보내신다. 예스님을 믿는 사람은 모두 다 광야 가야 한다. 그래야 자신이 얼마나 죄인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광야는 바로 힘든 일이 올 때이다. 그 때가 오면 비로소 우리가 죄인인 것이 드러나게 된다. 세례 요한은 제사장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그의 모친도 제사장 가문의 딸이었다. 그는 예루살렘 근처에 살았다. 그런 요한을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혹독하게 훈련시키셨다. 그 결과, 세례 요한은 주의 길을 예비하는 선지자가 되었다. 예스님은 가난하셨다.그분이 태어나신 곳은 갈릴리 나사렛이었다. 예수님도 40일동안 광야에서 훈련받으셨다. 그 결과, 광야를 훌륭하게 졸업하셨다. 우리도 광야에서 믿음 가운데 있으면 광야를 졸업할 수 있다.
(2)회개의 세례
회개의 세례를 접하는 것이 주의 길을 예비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회개의 세례를 받고 전파하라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죄를 보고 회개하는 것이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것이다. 회개의 세례를 받으면 평안이 오고, 초조가 사라지며, 승리자가 된다.
(3)건강한 옷과 음식
주님의 길을 예비하려면 건강하게 옷을 입고 건강하게 먹어야 한다. 세례 요한은 낙타 털옷을 입고 메뚜기와 들꿀을 먹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편식하지 않고 감사하게 먹어야 한다. 인스턴트를 먹어서도 안 된다. 건강한 음식만 먹어야 한다. 또 자기 분수에 맞게 옷을 입어야 한다. 부모님이 사주시는 옷을 감사하게 입는 것이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것이다. 그러면 복음을 받고 기쁨이 넘치게 된다.
(4)나보다 더 강하신 분
세례요한이 훈련을 받고 주의 길을 예비하자 사람들이 그에게 가서 세례를 받았다. 그럼에도 그는 교만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그의 뒤에 있는 것을 기억했기 때문이다. 나보다 더 믿음이 좋음 친구를 존경하고, 교회 선생님을 존경하는 것이 주의 길을 예비하는 것이다.
2.주의 길을 걸어가라
요한이 주의 길을 예비했을 때, 예수님이 주의 길을 가셨다. 예수님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이것은 질서에 순종한는 것을 뜻한다. 예수님은 세례 요한이 먼저 왔기 때문에 윗질서를 지킨 것이었다. 윗사람에게 순종하고 아랫사람을 인정하는 것이 질서를 지키는 것이다.
(2)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보고 듣기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시자 비둘기가 나오고 하늘에서는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나왔다. 우리는 질서에 순종할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큐티할 때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