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26년 7월 26일 소년부 주일설교
설교본문: 사무엘하 24장 22~25절
제목: 재앙이 멈췄어요.
설교자: 이성훈B 목사님
[말씀 요약]
다윗은 타작마당을 하나님께 드렸다. 그러면 타작마당은 무엇일까? 털리는 곳이다. 우리가 털리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려고 하시는 것이다. 그런데 아라우나는 다윗에게 그냥 타작마당을 내주었다. 하지만 다윗은 값을 치렀다. 그럼 다윗은 왜 값을 치렀을까? 값지게 받으려고 값을 치렀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는 값지게 받고 나눠주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Q-1. 나의 타작마당은?
Q-2. 내가 치러야 할 값은?
(라온이는 급한 일이 있어서 먼저 갔습니다.)
1. 나의 타작마당은?
서라온: 없음
서주안: 동생
조찬민: 형
2. 내가 치러야 할 값은?
서주안: 동생에게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기
조찬민: 형에게 친절하게 말하기
김양재 담임 목사님 말씀: 하나님을 향해 돌이키면 생명이고, 하나님을 등지고 돌이키면 죽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