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26년 7월 19일 소년부 주일설교
설교본문: 사무엘하 21장 15~22절
제목: 거인
설교자: 배영광 강도사님
[말씀요약]
다윗은 다른 전투에서 다 승리 하였고 힘이 넘쳤는데 이번에는 지치고 피곤해졌다. 그러면 다윗은 왜 피곤하고 지쳤을까? 다시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다윗이 매번 거인과 싸운 것처럼 우리도 매번 숙제, TV 같은 거인과 싸운다. 그렇다면 거인을 쓰러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함께 싸워야 한다. 다윗이 자신의 부하들 아비새, 엘하난, 십브개, 요나단 과 싸운 것 같이 우리도 공동체와 같이 거인을 쓰러트려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에게 공동체를 주신 것이다.
Q-1. 내가 쓰러트려야 할 거인은?
Q-2. 나와 함께 싸워주는 공동체는?
(남자 1반 것도 같이 적음) (찬이는 2부에서 예배 드리는 데 오늘만 잠시 옴)
1. 내가 쓰러트려야 할 거인은?
박찬: 게임
서라온: 누나
서주안: 책
조찬민: 미디어
강주원: 게임
이은성: 아빠
최준규: 엄마
추하율: 게임
2. 나와 함께 싸워주는 공동체는?
박찬: 친구
서라온: 가족
서주안: 엄마
조찬민: 가족
강주원: 가족
이은성: 태권도 관장님
최준규: 형
추하율: 가족
김양재 담임 목사님 말씀: 공동체와 함께 서는 것이 언약을 세우는 것이 언약을 세우는 유일한 비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