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순 샘-
월 - 감기에 걸렸다.내가 아프니 3학년팀장님을 위해 기도가 나왔다.
어른 여자 목장 식구들(힘들고 고난중인)을 위해서 기도할수 있었다.
화-선생님은 아들과 떨어져 지내는데, 오늘 더 내가 문제 부모인것에 대해
회개가 나오고 내 죄를 보게 되고, 내가 죄인이니 다른 사람에 대해
긍휼한 마음이 생긴다.
수 -남편이 수요예배를 못갔는데, 오늘은 함께 가주겠다고 하니
예배에 함께 가니 너무 감사하다.
목 -겨울이 되니 몸이 늘 불편하고 아파온다. 그래서 부목자인데
목보를 늦게 올렸다. 나는 늘 나를 사랑 한다고 했는데
가장 중요한 성전인 내몸을 사랑하지 못해 욕심으로 과욕했고
그래서 이렇게 몸이 망가져 지금은 일을 하지 못하고 쉬게 되고
그래서 가만히 있는것이 힘들었는데, 이때가 지금 나를 가장 잘
보게 되니 나에 대해 잘 알고 내가 죄 투성이 인것을 알게 되어
겸손해지니 감사하다
금
토
***사랑아 성극 대본 중 너의 대사야**
하나님
그래, 아합아 내가 너의 기도를 들었다. 네가 한 일은 너무나 나에게 큰 실망을
안겨 주었다. 하지만 너의 시대에 재앙을 내리지는 않을 것이다.
대신 너의 아들 세대에 재앙이 내리도록 미뤄 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