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모인 사람: 태연, 하율, 황소윤 쌤.
나눔 제목: 던져야 할 것은?
선생님: 핸드폰을 사용하는 것.
태연: 핸드폰 중독
하율: TV자꾸 보려고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