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반 목장보고서
제목: 훈련
열왕기상:17장 1~7절 (10월16일 말씀)
설교요약
1. 홀로있는 절제의 훈련
성경은 엘리야를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지 않았어요. 그러는 것을 보면 엘리야가
고아일 수 도 있고, 엄마아빠가 이혼한 가정일 수 도 있어요. 엘리야는 그런 것
처럼 가정이 어려운 가정이었어요. 엘리야는 어렸을 때 북 이스라엘의 북경 땅
에서 살았어요. 그렀지만 엘리야는 하나님을 사랑해서 이스라엘의 최고의 선지자로
섬기셨어요. 하나님은 엘리아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고 하셨어요. 주님께서
엘리야에 첫 번째 심판에서 샘물을 마시고 까마귀가 가져다주는 음식을 먹고
홀로 외롭게 살라고 하셨어요. 그것이 절제의 훈련이예요.
2. 인정하며 낮아지는 훈련
엘리야는 홀로있는 절제의 훈련에 통과했어요. 그리고 두번째 시험에서 사르밧
과부의 집에 가서 얹져서 살라고 했지만 엘리야는 처음에 싫었어요. 하지만
엘리야는 인정을 했어요. 그리고 사르밧 과부집에 가서 물과 떡을 달라고 했어요.
사르밧 과부는 밀가루 조금 기름 방울 조금 밖에없어서 아들과 마지막 음식을
먹고 죽는다고 했어요. 그래서 엘리야가 나에게 떡을 대접해 준다면 밀가루와
기름은 넘칠것이다 라고 말해서 과부는 엘리야에게 떡을 대접해주었어요.
그러니 갑자기 밀가루를 다 쓰면 계속 체워졌어요. 그래서 엘리야는 과부의 집에서
2~3년 동안 살았어요.
3.사랑으로 수고 하는 훈련
기름과밀가루가 넘치는 것을 안 동네 사람들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과부의 아들이 아프다가 죽고 말았어요. 그런데 과부가 엘리야가 자기의 집을
찼아와서 그렇다고 말해서 속으로는 화가 났지만 참았어요. 그러고 나서 죽은
아들을 꼭 껴안으면서 2층 다락방에서 기도를 했어요. 그리고 갑자기 아들이
깨어나자 과부에게 엘리아가 화를 내면서 말을 하지도 않으면서 아들을 광부에게
주었어요.
나눔질문
#61524;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꿈은 무엇이나요??
그것을 위해서 나는 지금 어떤 훈련을 받고있나요??
내 옆에 사르밧 과부같이 힘든 자들을 위해서 구체적인 사랑의 수고를 하세요.
#61525;
나눔
최하영: 1: 유치원 선생님
박성은: 1: 화가
유서연: 1: 축구선수
선생님: 1: 의사
(신예영 결석)
기도제목#61525;
최하영: 큐티 열심히 하도록
박성은: 없음
유서연: 없음
선생님: 선생님 가정이 평화가 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