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지금까지 내가 내렸던 선택중에 가장 어리석은 선택은 무엇인가요?
안지홍:7살 때 아빠 말을 듣지 않아 교통사고가 났다.
백승준:화가나서 동생을 때렸다.
황선경:큐티를 하지않았다
선생님:큰 고모에게 말 때꾸를 했다.
질문:이번 주 나는 어떤 믿음의 선택을 해야 할까요
안지홍:남의 말을 잘 듣기
백승준:화가 났을 때 참기
황선경:큐티 4번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