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목장 참여: 최한나, 김유하, 제시카전
결석: 이예나
<굳건해졌어요>
적용질문: 나의 ㅇㅇ와 갈라서야해요.
나눔-----
•최한나: 친하게 지내는 학교 여자친구 두명이 있는데 나까지 세명으로 홀수다 보니 종종 둘이서 짝꿍을 하는경우가 있었다. 최근에 두친구가 계속 나만 빼놓고 둘이서만 게임을 하고 노는 경우가 생김. 어제도 남자3 여자3 해서 롯데월드를 가기로했는데 한 여자친구가 못간다고하자 다른 여자친구가 ”하 그럼 내 친구는 아무도없으니까 재미없겠다“라고 이야기해서 상처를 받았다. 나는 친구도 아닌건지 나랑은 재미없는건지 많이 속상하다. 바울과 바나바가 친한사이였는데 갈라지게 하신것처럼 어쩌면 그친구들과 멀어지게하셔 다른 더 좋은 친구들을 만나게하시려는 하나님의 세팅이실수도있으니 너무 마음쓰지말고 큐티해보고 기도드려보자고 이야기 나눔.
• 제시카전: 나는 누군가한테 기대는 스타일이 아닌것같다.
• 김유하: 나는 낯선사람들에게 말하는것이 서툴고 싫다. 편의점을 가더라도 엄마가 직원분께 말하고 돈도 내달라고 부탁한다. 그런면에서 나는 엄마에게 기대는 것같다. 하나씩 작은것부터 혼자 해보는 기회를 가져보면 좋겠다고 이야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