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2부 한동호 선생님
이하겸: 엄마 잔소리를 듣기 싫어요.
그게 제 담이에요.
양서준: 학원 많이 다녀요. 피곤해요.
선생님: 그래도 부모님께 순종해야 해요.
하나님이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셨어요.
매주 힘들어도 교회에 나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 감사하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