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질문: 나의 막힌 담, 미움의 벽은?
김유나: 친구를 무시하는 것.
박소이: 친구를 무시하는 것.
강하영: 친구를 욕하는 것.
기도제목
김유나: 친구를 무시하지 않고 모두에게 똑같이 대하기
박소이:친구 무시하지 않고 키 크기
강하영: 화장실 가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