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하나님이 얼굴을 숨기셨어요
하나님 힘들어요 (시편 44편)
양서준: 학원이나 공부해야 하는 부담들이 힘들어요
이하겸: 잔소리 안듣고 스스로 하기가 어려워요
김다엘: 지난주에 1부예배 드렸어요 소년부 매주
출석하는게 힘들어요
기도: 하나님 5-15반 친구들 모두
감사함으로 매일 큐티하고
부모님께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큰 용사가 되게 해 주세요!
6/29/25 판교 소년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