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 사람
김숙현 선생님, 강하영, 박소이, 김유나
나눔질문
부러워서 시기하며 질투하는 내모습은?
나눔내용
강하영: 친구가 많고 잘하는게 많은 반 친구가 부럽고 질투가 난다
박소이: 공부 잘하는 친구가 부럽다
김유나: 부러운게 없다.
김숙현 선생님: 병원에서 일하고있는 직장동료들이 부럽다. 나는 집에서 애들만 보고있으니 쓸모없는 사람이 된거같다
기도제목
박소이 :키크고 살빠질수있게 공부하는데 지혜주시길
김유나 :졸업사진 예쁘게나오게
강하영: 친구잘사귈수있게
김숙현 선생님 :시어머님 피부암인데 회복잘될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