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사람
김숙현 선생님, 임은우, 박소이
나눔 질문
내가 빠진 구렁텅이는?
나눔내용
김숙현 선생님: 아픈 적이 있어서 건강에 빠져있어요.
임은우: 제 자신 스스로를 합리화 하는 것에 빠져있어요.
박소이: 거짓말하는 것에 빠져있어요.
기도제목
김숙현 선생님: 시어머니의 피부암 치료가 잘 되길 기도해요.
임은우: 살 빼는 거와 숙제를 미루지 않길 기도해요.
박소이: 키 크고 살 빼는 것와 거짓말을 하지 않게 도와주시길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