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주님을 만난 두 제자
적용질문:주님이 동행해 주시는데 여전히 슬픈빛을 띄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유주:남동생이 나를 때리니까 나도 동생을 때린다.
장한나:오늘 바둑대회 나가는데 결과에 집착하지 않기.
조은후:숙제와 큐티를 미루지 않기.
선생님:직장을 생각하니 염려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