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지 않고 무너 트리려면?
예배 참석 권하주, 채시현, 이희원
하주 동생에 대한 미운 마음을 무너뜨려야 하는데 잘 되질 않는다 제자훈련 참석하면 미운 마음이 사라진다고 엄마가 말씀하셧는데 여전히 미운 마음이 든다
훈련이 끝날때 미운마음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채시현 무너뜨려야 할건 없다
엄마, 언니와 잘지냈다
용돈을 5학년때는 주5천원을 받았는데 6학년때는
3천원을 받아서 너무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희원 돈욕심이 많은것 같아 그마음을 내려 놓아야 할것 같다 내돈을 아끼려고 뭐 사먹을때 머리를 써서 동생돈을 쓰게 할때가 있다
백혜경
현재 내 믿음 생활이 영적으로 떨어져 있음에도 목장나눔을 할때 가리고 솔직하게 나누지 못한다 교만이 죄패인데 믿음생활도 교안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