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삭개오
적용질문-내려와야 할 나의 상처와 아픔은???불러줘야 할 이름은???
조은후-학교친구 송미나를 불러주고 싶다.
이유주-장차 태어날 외숙모 아기의 이름을 불러주고 싶다.
장한나-어린이집에서 만난지 7년된 친구의 이름을 불러주고 싶다.
선생님-알코올 중독인 형부가 서울쪽으로 이사를 와서 외롭다고 하는데 형부의 이름을 불러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