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모인사람
강하영, 임은우, 박소이, 선생님 (김숙현)
나눔 질문
나는 어떤 슬픔에서 일어나야 하나요?
손 내밀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나눔 내용
강하영: 저는 동생 때문에 억울한 슬픔 가운데에 있어요. 하지만 저도 동생에게 화를 많이 냈어서 손 내밀어 주고 싶은 사람은 동생이에요.
임은우: 저는 딱히 일어나야 할 슬픔은 없어요. 제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슬픔을 주시는 것 같아요. 손 내밀어 주고 싶은 사람은 평소에 짜증을 많이 냈던 아빠예요.
박소이: 저는 키가 작은 슬픔에서 일어나야 할 것 같아요. 손 내밀어 주고 싶은 사람은 병이 있어 아픈 사촌오빠예요.
선생님: 저는 크게 아팠어서 다시 아플까 하는 두려움이라는 슬픔 가운데에서 일어나야 할 것 같아요. 손 내밀어 주고 싶은 사람은 시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며 교회에 온 남편 동생이에요.
기도제목
강하영: 아빠가 양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임은우: 반배정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박소이: 키가 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선생님: 남편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