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누가복음 1장 57절~64절
제목 :요한을 낳았어요! 설교자 : 김용호 목사님
모인사람:필립,하람,동윤,오영준 선생님
설교요약:사람들은 아기가 태어나자 그 이름은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사가랴가될것이라고 생각 했어요
그러자 사가랴가 종이와 펜을 달라고 하더니 종이의 아기의 이름을 요한이라고 썼어요
사람들은 이를 이상하게 여기였지요
그 즉시 사가랴의 입이 열리고 혀가풀려 하나님을 찬양 했어요!
마음의 상자 : 내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은??
학생들 =
행복해,짜증이나,부모님에게 사랑해!
라는 말 등등
Q . 때를 잘 기다리려면??
A . 할 말이 없는 인생임을 깨달아야해요.
Q . 열리고 풀리려면??
A . 순종하는 인생이 되어야 해요.
적용질문 :벙어리가 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은??
기다리지 못하는 나의 모습은??
필립:인정=나도 잘 못했는데 남을 탓하고 남의 이야기는 듣지않고 나의 이야기만 하고 나만 억울하다고 생각 해서
하람: 옳음= 내가 옳다고 생각함
동윤:나 자신의 생각=남의 이야기는 잘 안들음 내가 옳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