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년이다.
룻기 1:1-5
마음의 상자: 다 잃었다고 생각이들었을때는? 많이 힘들때
Q왜 흉년이 계속 되었을까? 돌이켜 살라고
Q왜 다잃었는데 남았다고했을까? 하나님이 남은것이되어주셔서
나에게 찾아온 흉년은?
이미솔: 6학년때도 반편성이 망해서 그냥 조용히 입다물고 지내야겠다고 느낀다.
학원에 가고싶지않는것
정보라: 학교친구가 없는것
백승희: 건강의 흉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