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5일5학년 2반 목장 보고서
- 참석 : 김동윤, 은하람, 서필립
-결석 : 설유민
적용 질문
흉년의 때에 떠나고 싶은 자리는 어디인가요?
김동윤 : 영어 학원
은하람 : 숙제의 자리
서필립 : 학원 시험의 자리
김동윤 친구가 나큐인 퀴즈를 바로 맞춰서 선생님께 초콜렛 간식을 받고
같은 친구들과 나눠 먹었습니다. 적극적이고 밝은 분위기의 첫 목장이었습니다.
모두 처음으로 같은 반이 된 경우라 서먹서먹한 분위기가 있었지만
간식으로 인해 가까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다음주 목자 선출예정입니다.
공지사항 : 큐페 신청 (1/5~)
부모님 카톡방 공유 완료
모두들 큐티책을 갖고 오지 않아, 다음 주부터 큐티책을 갖고 출석하기로약속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