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2부 6-13반 목장 나눔
@ 박은수, 정태준, 김영민 3명 참석
@ 나눔 질문: 내가들어야 할 것은?
- 은수: 잔소리
- 태준: 숙제하라는 말
- 영민: 최근 학원을 여러 개 다니는데 숙제가 많아서 힘듦,
- 선생님: 가정에서 학교에서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잔소리를 할 때에는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을 안 했을 때가 대부분임을 인정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잔소리를 안 듣도록 내가 해야 할 일을 미리 하는 것이 중요한 거 같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여러분 잘 되라고 하시는 잔소리이니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태준이와 영민이는 제자훈련 양육의 때를 잘 보내면 좋겠고, 말씀을 잘 듣기 위해 깨어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