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내가 내려놓을 무기는 무엇인지?
선생님: 귄위의식
태준: 잠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많은 것을 회피함.
영민: 야구한다는 것. 이것으로 핑계를 대고 숙제를 안 함.
은수: 내가 옳고 너는 틀렸다는 생각. 이것을 버리도록 노력해야 함. 특히 학원에서 수학문제 풀 때.
(기도) 사랑과 은혜의 주님, 우리가 가진 무기로 자의건 타의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때가 많습니다. 이런 연약한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각자가 내려 놓을 무기들을 묵상하게 하시고 내려놓을 수 있도록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소년부 아이들이 가정에서 학교에서 이타적인 마음으로 예수님과 동행하는 한 주가 되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