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눔질문: 감당되지 않는 환경은 무엇인가요?
선생님: 남탓하며 자기 죄를 보지 않는 사람을 감당하기 힘듦. 그래서 나 먼저 남탓하지 않고 자신의 죄를 보는 적용을 하려 함.
영민: 매주 교회오는 것이 힘든 환경임.
태준: 특별한 건 없지만, 형제와 다투고 싸우는 일이 종종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