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강주운, 조승민, 정태율, 윤대우 선생님
나눔질문: 거저받은 선물을 나눠줘야할 사람은?
조승민: 동생에게 받은것 보다 많이
강주운: 지금은 귀찮게하는 사촌동생과 동생
정태율: 친구들에게 아쉬워하지 않고
선생님: 청년때 여러모로 많은 은혜를 받았는데 그걸 힘든 사람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