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강주운, 조승민, 정태율, 윤대우 선생님
나눔질문: 내가 긍휼이 여겨야할 사람은?
조승민: 동생( 칠레레 거릴때 마다 무시됌)
강주운:시끄럽게 떠드는 사람( 민폐주는 사람)
정태율: 어의없이 우기는 사람
선생님: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