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명분 (요한복음 11장 47~51절)
대재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걱정하던 일은 무엇인가요?
(로마사람들이 외서 우리 땅과 민적들을 모두 빼앗을 것이라고 생각 해서)
잘못인 줄 알면서도 그럴듯한 명분을 대며 세웠던 나쁜 계획이 있다면 무엇인가요?(핸드폰 조금이라도 더 하려고 하는 것)
대제사장과 바리세인들은 자기 이익만 생각하며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어요. 나는 어떠한 사람이었는지 돌아보고, 아래 화분에 적은 뒤 회개에 적용을 실천해보세요.
<내 이익만 생각한 것>
핸드폰을 조금 더 많이 하려고 수 쓰는 것
<회개의 적용>
핸드폰을 조금만 할게요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말씀에서 바리 세인들이 예수님을 믿는사람들이 많아지자 예수님을 죽일 계획을 세웠는데 저는 저의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를 마음속에서 쫓아낼 계획을 세웠어요 했어요. 이런 저를 용서해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