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채우셨어요(욥기 22장 1~2,5,12,15~18절)
엘리바스는 욥이 어떤 길을 걷고 있다고 오해하며 비난했나요?
(옛길)
하나님이 주신 것에 감사하지 못하고 내가 했다고 자랑한 것은 무엇인가요? (대회에서 매달딴 것)
내가 하나님과 말씀보다 소중히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가 가장 멀리해야 할 2개에 '심판의 망치' 붙임딱지를 붙여보아요. (스마트폰과 텔레비전)
(말씀대로 기도하기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