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를 조심해요(야고보서 3장 2~6절)
무엇이 큰 배를 조종한다고 했나요?
(매우 작은 배를 조종하는 키)
몸의 지극히 작은 혀로 말실수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친구를 놀린 것)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내가 했던 말실수를 적어보세요.
그리고 이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선을 그어 하나씩 지위보아요
1.알빠노?
2.니 얼굴 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