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씨와 가라지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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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8.10
어제 큐티캠프를 갔다와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엄마한테 피곤하다고 바로 씻지도 않고 누워서 스마트폰을 켜고 게임을 했다. 캠프에서 시험이 끊임없이 온다고 했는데 집으로 오는순간 바로 시험에 들며 그것이 시험이라는 것도 모르고 다시 게임이라는 유혹에 빠진것 같다. 나나에게 게임이 가라지요 내가 믿음생활하는데 좋은 열매를 못 맺게 하는 것 같다. 늘 말씀으로 깨어 있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