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짐이 가벼워졌어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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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8.03
오늘 형이 엄마한테 많이 혼났다. 그런형한테 엄마가 무슨 말을 전하라고 했는데 내가 형에게 아랫 사람에게 하듯 말을 했다. 엄마가 형을 무시하지 말라고 혼내셨다. 나도 모르게 형이 엄마한테 야단을 맞으면 형을 우습게 여기게 된다. 형도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형의 마음에도 천국이 있는데 형을 무시했던 마음이 조금 안좋고 불편하다.형에게 다시 존중하는 말을 하니 무거운짐이 가벼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