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기뻐하시는 회개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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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8.02
어제 엄마가 형은 병원에서 아무리 아프게 치료해도 안우는데 너는 조금만 아파도 운다고 비교하시길래 비교하지 말라고 화를 냈었다. 그런데 나도 형이 성적이 많이 떨어지고 교회에도 몇번 지각을 하니까 형을 비웃고 했었다. 형의 장점보다 늘 형의 단점을 찾기에 급급했었다. 이게 나의 잘못인지 몰랐다. 엄마의 비교를 들으면서 화가 났던 것처럼 형도 나한테 무시를 당할 때 화가 낫을 것 같다. 나의 죄를 회개하며 형과 잘지내면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회개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