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있는 사람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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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7.31
우리학원은 중학교부터는 지각하거나 성적이 떨어지거나 하면 엄청 세게 맞는다. 그래서 우리형도 이 학원에 와서는 꼼작없이 공부를 한다. 오로지 안맞기 위해서~그래서 형은 날마다 살기 위해서 한다고 한다. 나도 벌써부터 성적에 대한 부담감이 크다.지금 잘하니까 앞으로도 계속 1등을 향해서 가라는 무언의 압박 같다.내가 성적이 떨어지고 해도 교회가는 것이 즐겁고 예수님의 대한 믿음이 떨어지지 않을거라는 믿음이 있다. 그렇지만 사람은 알 수 없으니 지금부터 기도로 말씀으로 무장하여 복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