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지 않아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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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7.29
나는 아빠가 아직도 두렵다. 아빠가 여전히 나를 때릴 것 같고아빠의 무서운 눈을 생각하면 끔직하다.토요일마다 아빠를 만나지만 밥만ㅁ먹고 대화다운 대화를 하지 못한다. 저번에도 우리들교회에 대해 이야기하다 아빠가 우리들교회를 이단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더이상 말을 안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이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고 하신다. 아빠에게 하나님은 아빠도 나도 사랑한다고 아빠도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셨으면 좋겠다고 제가 기도하겠다고 이야기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