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속에서도 함께하시는분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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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5.18
요즈음 나에 닥쳐온 고난은 형과 엄마의끝이 없는 싸움이다.. 형의 스마트폰중독과 게임 중독으로 매일 우리집에 큰소리가 나는 것 같다. 형은 엄마를 무섭게 노려보고 엄마하고는 말도 안하고~그런 형에게 엄마는 화가 나 잔소리하다가 급기야 언성이 높아지신다. 오늘도 엄마가 형이 실컷 자고 일어나 밥먹고 친구집언 게임하러 간다는 형 때문에 또 작은 싸움이 났다. 형이 조금 게임을 줄이면 엄마와 덜 부딪칠텐데. 엄마는 그래서 그런 요즈음 더 많이 아프시다. 이런 우리가정의 불속의 사건 현장에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우리 가정의 주인이 되어주셨으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