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을 섬기지 않아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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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5.17
나는 다니엘처럼 그런 신앙이 못되는 것같다. 저번주 클린서약을 했지만 예배 끝나기 무섭게 스마트폰을 꺼내서 게임을 했다. 하루의 시작을 스마트폰으로 해서 스마트폰으로 하루를 끝낸다. 확실히 나는 스마트폰이 우상인 것 같다. 엄마가 한번씩 스마트폰을 압수 하면 심심하고 엄마가 미워진다. 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하셨는데 이 계명을 어기는 죄를 날마다 짓고 있다. 내 힘으로는 안되는 것 같고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하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고 날마다 우상을 섬기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