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도 행하지 않는 죄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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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5.08
형하고 늘 싸우면서 형의 잘못을 엄마한테 고자질 할 때가 많다. 고자질이 나쁜 것인줄 알면서 형이 엄마한테 혼나는 것을 보면 내마음이 알수없는 쾌감이 있고 고소하다. 형의 잘못에 잦잠히 있어야 하는데 형의 허물을 덮어주지 못하는 것이다.오늘 말씀에 헌뜻는것이 죄라고 하신다. 한창 사춘기를 겪으며 힘들어하는 형의 마음을 이해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또 형을 위해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