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아주시는 하나님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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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4.22
오늘 학교에서 내가 가만히 있는데 이유없이 때린 친구가 있었다. 나도 화가 나서 친구를 때렸는데 나를 또 때리는 것이다. 왜그러냐고 했더니 그냥이란다. 더 큰 싸움이 날까봐 그만 두었는데 집에 와서도 생각만 하면 화가 났다. 정말 친구한테 복수하고 싶다.그런데 오늘 큐티를 하면서 다윗을 욕되게 했던 나발을 하나님께서 죽이시는것을 보고 나도 하나님께 그친구의 심판을 맡겨드려야겠다. 나의 억울함을 아실테니까 하나님께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