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아비가일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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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4.21
나는 이혼일 한 아빠를 아직 용서를 못한다. 그래서 아빠가 여전히 밉고 아빠와 단둘이 있으면 많이 불편하다. 저번에도 형이 사정이 생겨 아빠와 단둘이 만나야 할 때 만나기 싫어 울고불고 했었다. 아빠의 구원을 위해 내가 아비가일처럼 아빠에게 사랑으로 섬기고 해야하는데 그리고 하나님께 아빠의 문제를 맡겨드려야 함을 알고 기도하고 있다. 아빠에 대한 미움보다 애통함으로 아빠의ㅇ구원을 위해서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