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척하는 다윗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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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4.15
어제도 형하고 자기전에 조금 다투었다. 형은 나에게는 무조건 10시이전에 자라고 하면서 자기는 밤늦게까지 스마트폰을 하는 것이다. ㄱ그런데 나는 스마트폰은 건들지도 말라고 하는데 나는 형으로서 모범적이지 못하다고 형의 말을 듣기가 싫다. 그런데 형은 자기가 경험해보니 좋지 않고 형의 그런 나쁜 모습을 내가 따라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아니 형이더 밉지는 않다 하나님 제가 늘 형ㅇ바고 싸우고 화해하는 것을 반복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형을 계속 사랑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