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나욧 공동체
작성자명 [이경민]
댓글 0
날짜 2014.04.12
하나님! 오늘도 우리집은 전쟁터 같았다. 형이 컴퓨터를 고쳐오니까다시 늦게까지 컴퓨터를 하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엄마가 난리가ㄴ난것이다. 그 불똥이 나한테도 튀어서 덩달아 정리 안하고 한다고 혼났다. 이럴때는 집에 있는게 싫지만 그래도 이렇게 힘들때 라마나욧 공둥체인 교회에 가서 나누고 할 수 있어 좋다. 다른데 가서는 이야기 하기 어렵지만 교회에서는 언제나 목장나눔에서 다 털어놓을 수 있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