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운 골리앗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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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4.05
나는 지금 사춘기가 오고 있는 것같다. 그래서 형하고 자꾸 싸움이 난다. 형이 조금만 기분 나쁘게 얘기해도 형한테 소리 지르고 그락서ㄱ큰 싸움이 된다. 나는 형이 너무 사춘기를 지랄총량의 법칙을 아주 잘 했기에 나는 그런 형이 너무 무섭고 싫었는데 내가 그런 형의 모습과 똑같이 될까봐 두렵다. 사춘기를 조금은 덜 지랄하고 지나가고 싶은데 말이다. 하나님! 제가 사춘기를 두려워하기보다 지혜롭게 지나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