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세우시는 사람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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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4.04
농구를 같이 하는 친구들 중에는 교회 다니는 친구들도 있지만 주일날 시합이 있으면 교회도 안가고 시합을 나간다. 나는 교회에 가야 해서 안된다고 하면 하루 빠지면 어떻냐고 나를 놀리고 왕따를 시키려고 한다. 그 친구들에게 아무리 주일은 꼭 지켜야 한다고 하는데 말이 통하지 않는다. 그래도 내가 계속해서 주일을 지키는 모습을 보이면 믿는친구뿐만 아니라 안믿는 친구들에게도 하나님을 전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그래서 날마다 큐티를 통해 말씀으로 무장을 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