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이 제사보다 나아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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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4.03
암마가 이번주 학교에서 명예사서로 일하신다. 오늘 점심을 일찍 먹고 엄마를 보러 갔더니 엄마가 아이들이 한꺼번에 몰려 너무 정신없어 보였다. 1학년 아이들은 도서관에서 소리지르며 뛰어다니고~그래서 엄마가 힘드신 것 같아 반납한 책은 제자리에 정리하고 아이들을 조용히 시켰다. 엄마는 나한테 고맙다고 하시는데 내가 놀고 싶은 것 참고 힘든 엄마를 도와드릴 수있어서 기뻤다. 하나님이 엄마를 사랑하고 도와주라는 말씀에 순종하니 내마음에 기쁨이 넘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