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원하시는 생활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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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3.31
매일 형이랑 잠잘 때, 먹을 때 싸운다. 형이 없으면 좋겠다 생각할 때도 있는데 그래도 형의 장점도 많다는 것을 안다. 형은 책도 많이 읽어 글도 잘쓰고 아는 것도 많다. 그래도 다른 형에 비해 잘 때리지 않고 먹는 것도 나한테 양보할 때가 많다. 이런 형이 있는 것에 감사할 때는 별로 없었던것에 대해 회개가 된다. 비록 형하고 좁은 방에서 불편하고 힘들지만 형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든든함이 느껴져 하나님께 감사하다~